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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.
상처받고 버림받는 내 심장이.
너무 가여워.
지금도.
계속 이용만 당하는 바보같은 내 심장이.
싫다.
꽁꽁.
자물쇠를 걸어둬야 겠어.
방심하지마 너
아무나 들이지 말라구 바보야
또 . 그렇게 아플래?
그렇게 속기만 할래?
우는것도. 정말 지쳐.
그 흔한 상처도 이젠. 후회도 이젠. 미련도 이젠. 그만
#
by
하이비스커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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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08 13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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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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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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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0
)
난..
왜..
항상 아프기만 해야 되냐고.
난..
왜 행복하면 안되는 건지..
난..
왜 사랑조차 맘대로 할 수 없는 건지..
걸림돌이 왜이렇게 많은지..
뭐하나..
쉬운게 없는지..
따지고 화내고. 소리지르고.
그러고만 싶다...
펑펑..
내 가슴 속 상처를 흘려보내고 싶다......
#
by
하이비스커스
|
2009/09/14 12:09
|
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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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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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하이비스커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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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악당병아리 at 08/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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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악당병아리 at 08/11
다들 그런 잘못을 하며..
by 빠소 at 06/10
저두 오랜만에 오네요....
by 빠소 at 03/21
^^..
by 하이비스커스 at 03/15
너무 오랜만이신데요 ...
by 악당병아리 at 03/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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